한림성심대학교 21학번 졸업생 한O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성심대학교 레저스포츠과 21학번 졸업생 한0혁입니다.
2026년2월부터 홍천청소년수련관에서 근무하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이 무엇인지 앞으로 뭘 해야 될지 고민도 많이 하고 정말 갑갑한 상황이었는데 농구교실에서 처음으로 강사일을 하면서 스팩과 경험을쌓아 청소년수련관에서 일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였고 저에겐 너무 좋은 일자리고 지속적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수련관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일할 수 있게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 일에 관심이 없었지만 농구교실이 컸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고 행복하고 재밌게 일을 하면서 아이들과 청소년에 관심이 생기면서 더욱 더 저를 다시 한번 알게 된 계기 였습니다. 우리 후배님들도 진로 걱정도 많을거고 고민도 많이 되겠는데 하고싶은 것만 하고 살수 없는게 인생이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거고 노력한 만큼 결과나 보상이 따라올 것 입니다. 무수한 앞날을 응원하고 빛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